- 박나래, 코로나19 극복 위해 마스크 1만 장+5천만 원 기부 [공식]
- 입력 2020. 03.02. 17:55: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오늘(2일) 박나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나래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를 겪고 있는 대구 지역과 피해극복에 힘을 쏟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에 5천만원, 플랜코리아에 마스크 1만장을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함께 힘을 모아 하루빨리 이 위기를 이겨내고 모든 분들이 건강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스타들의 기부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