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최윤소♥설정환, 진심 알고 키스 “이제 도망가기 없기”
입력 2020. 03.02. 20:37:0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윤소, 설정환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다.

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마음을 확인하고 약속을 한 강여원(최윤소),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여원은 봉천동의 부상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갔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진한 입맞춤을 나눴다.

봉천동은 “나 걱정해줘서 기분이 좋다”라고 웃음 지었다. 이에 강여원은 “무슨 일 생긴 줄 알았다. 매번 힘들게 했는데 이대로 끝나버리는 줄 알고 내가 얼마나”라고 말했다.

봉천동은 “걱정 시켜서 미안하고 고맙다. 나한테 달려와 줘서”라며 “이제 나한테서 도망가기 없기다”라고 했다. 이어 두 사람은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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