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일) 날씨, 맑은 후 흐리고…강원 경북 일부 ‘비’
- 입력 2020. 03.03. 07:17:1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다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은 흐리고 약하게 비가 오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다.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저녁 6시부터 흐려지고 아침 9시까지 강원남부동해안과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다.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경남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3일 아침 9시까지) 강원남부동해안, 경북동해안 5mm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9~14도로 어제(6~15도)에 비슷하고 평년(7~12도)보다는 높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모레(5일) 아침 최저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지면서 추워진다.
오늘 오후 6시부터 모레 5일 오전 12시까지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30~45km/h(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그 밖의 내륙에도 15~30km/h(4~9m/s)로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