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코로나19 확산 방지 1억 기부→대구 응원 "이겨낼 겁니다" [셀럽샷]
- 입력 2020. 03.03. 09:27: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고통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응원했다.
전현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나운서로서 첫 방송을 시작했던 곳 여러분과 함께 했던 1년을 기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데뷔 당시 대구에서 방송활동했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미약하지만 힘을 보탭니다. 선후배 동료 여러분 부디 힘내십시오. 대구는 늘 그러했듯이 이겨낼 겁니다"라며 힘을 보탰다.
끝으로 그는 "코로나 아웃. 힘내요 대구. 대구괴물뉴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전현무는 이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