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 시청, 호평동 코로나19 확진자 3명 이동경로 공개 "방역 완료"
- 입력 2020. 03.03. 09:55: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남양주시 호평동에 코로나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3일 남양주 시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남양주시 호평동에 추가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의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남양주 시청에 따르면 호평동 라인그린아파트 거주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3명은 가족으로 남편(61세)은 3월 2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부인(60세)과 첫째 아들(38세)은 3월 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남편은 순청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언 음압병실에 입원조치하였고, 부인과 첫째 아들은 안성의료원에 이송 예정이다.
현재 확진자의 자택과 이동경로에 대해 방역을 완료(버스포함)하였으며, 감염경로는 역학 조사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