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연 “입덧으로 힘들지만… 코로나19 이겨내자” 직접 전한 임신 소식 [셀럽샷]
- 입력 2020. 03.03. 13:06:4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간미연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김미연은 3일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갈색 모자를 쓰고 거울에 카메라를 비춰 전신을 촬영한 모습이다. 임신으로 제법 볼록해진 배에 손을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미연은 “My son. 기적과 축복의 심장 소리와 심하고 유별난 입덧으로 일상생활이 많이 어렵지만 감사하고 감사하며 처음으로 셀카도 찍는 여유까지 부려본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 모두 코로나19 힘내서 이겨내자”며 “더욱 조심해야 할 임산부들과 모든분들의 건강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연은 지난해 12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미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