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김인석 "2년 전 실검 공약으로 한 삭발, 6개월 동안 일 안 들어와"
- 입력 2020. 03.03. 13:28: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인석이 2년 전 실검 공약에 대해 말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겸 가수 이이경, 개그맨 겸 가 김인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2년 전 '정희' 실시간 검색어 1위 공약으로 삭발을 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인석은 "정말 2년 전에 2위를 하고 머리를 싹 밀었었다. 당시 많은 분들이 절실함을 느끼셨나 보더라. 그 모습을 보고 팬으로 돌아오신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 밀어주시는 분이 가로 세로 스위스 국기를 만들어주셨다. 머리자라는 데 6개월이 걸렸다. 그동안 아무 일도 안들어오더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김인석은 최근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본선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