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이이경 "배가수 신호탄 쏜 나, 이시아 정혜성 등 많은 배우들이 부러워 해"
입력 2020. 03.03. 13:37: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배우 이이경이 배가수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배우 겸 가수 이이경, 개그맨 겸 가 김인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이경은 "배가수(배우+가수) 이이경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인석은 "개가수는 많이 들어봤어도 배가수는 정말 오랜만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를 듣던 김신영이 "오늘은 배우가 아닌 트로트 가수로 출연했는데 어떤 기사가 났으면 좋겠냐"라고 묻자 이이경은 "배가수가 많이 없는데 사실 많은 배우분들이 부러워하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갑내기 이시아, 정혜성 등 배우들이 하고 싶어 하는데 진입장벽이 높다. 신호탄을 쏜 사람으로서 좋은 행보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이경은 지난달 20일 첫 트로트 음원 '칼퇴근'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