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국악 소녀→대학 졸업, 20대 중반 된 것 놀라워” (최파타)
입력 2020. 03.03. 13:39: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 송소희가 자신의 성장담에 대해 설명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1열 라이브쇼’ 코너에서는 가수 안예은과 국악인 송소희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최화정은 최근 송소희가 단국대학교를 졸업한 사실을 언급하며 그 소감을 물었다. 송소희는 “다들 제가 어린 이미지로 있을 텐데 (그래서 그런지) 이제 20대 중반이 돼 간다고 하면 놀라신다. 저도 놀랍다”라고 사회인으로 거듭난 감상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송소희는 “20대 중반이라는 걸 떠올리면 ‘내가 벌써?’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최화정은 “이제 국악 소녀가 아니라 국악 여신”이라고 송소희의 성장을 극찬했다.

송소희는 지난달 29일 신곡 ‘달무리’를 발표했다. 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수 안예은을 프로듀서로 만난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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