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자, 코로나19 방역물품 및 의료지원 위해 대구에 2천만원 기부
- 입력 2020. 03.03. 13:47: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홍자가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일 가수 홍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홍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위기를 겪고 있는 대구에 작은 손길을 보태기 위해 나눔 실천을 결심하게 됐다"며 "대구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기를 응원한다"고 성금과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기부금은 대구 내 저소득 계층의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물품과 의료지원 등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