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버버리+점퍼 걸치고 집중 “오늘도 사수” [셀럽샷]
- 입력 2020. 03.03. 14:09:4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서형이 대본 연구에 몰두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김서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서형은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속 차영진 역의 모습으로 대본을 읽고 있다. 베이지색 바바리코트 위에 검은 점퍼를 어깨에 살짝 걸친 패션 센스가 눈에 띈다.
김서형은 ‘아무도 모른다’에서 여경들의 전설인 광역수사대 강력 1팀 팀장 차영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영진은 경찰로서는 선망의 대상이지만 조직 안에서의 인간관계는 차갑기 그지없는 인물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매주 월, 화요일 9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서형 공식 SNS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