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빅스 라비 “문세윤 방귀 소리 듣고 싶은데 늘 못 들어” 고백
입력 2020. 03.03. 15:22: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1박 2일’ 촬영장에서의 아쉬움을 고백했다.

3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빅스(VIXX) 멤버 라비(Ravi)와 가수 문(MOON)이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문세윤 씨의 방귀 소리를 듣고 싶다”라고 운를 뗐다. 이어 “그 소리를 너무 듣고 싶다. 방송에서만 한 번 들었는데 소리가 너무 크더라”라고 놀란 심정을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꼭 내가 잠드셨을 때만 방귀를 뀌신다”라고 말하며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이에 DJ 안영미는 “문세윤 씨, 정말 지겹다”라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라비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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