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MOON), 인맥 공개 “라비·식케이와 종종 연락” (두데)
입력 2020. 03.03. 15:32:5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문이 인맥을 자랑했다.

3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빅스(VIXX) 멤버 라비(Ravi)와 가수 문(MOON)이 출연했다.

이날 DJ 뮤지는 문에게 “인맥이 넓은 걸로 알고 있다. 종종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들이나 뮤지션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문은 조금 뜸을 들이며 고민하다가 “오늘 옆에 출연하신 라비 씨, 그리고 래퍼 식케이 씨”라고 인맥을 소개했다.

이어 “저는 제가 인맥이 넓은 줄 몰랐는데 오늘 알게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은 지난달 21일 알앤비 어반 장르의 신곡 ‘Woo’를 발표해 활동에 나섰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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