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탑,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 쾌척 "의료진에 깊은 존경과 감사"
- 입력 2020. 03.03. 15:53: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3일 탑이 본명 최승현으로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탑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어려움 속에서 헌신하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는 메시지와 성금을 함께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부금은 대구,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환자 치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의 방역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4월 열리는 미국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 무대에 오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