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 코로나19 피해 방지 기부 참여 “도움 닿을 수 있길”
입력 2020. 03.03. 16:28:22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코로나19 피해 방지를 위한 선행에 참여했다.

지난 2일 세정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닿을 수 있길 바라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정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에 부금을 이체한 자료가 캡처돼 있다.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세정을 포함한 많은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3일)도 현빈, 홍자, 이지훈, 전현무, 그레이 등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한편 세정은 오는 17일 첫 솔로 미니 앨범 ‘화분’을 발매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세정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