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대한 여자친구도 SNS 폐쇄…일본 여행 비난 의식?
입력 2020. 03.03. 16:41: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발레리노 나대한이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일본 여행을 다녀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도 SNS 계정을 폐쇄했다.

나대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함께 일본 여행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나대한이 소속된 국립발레단은 지난 14, 15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백조의 호수’ 공연 후 해당 공연에 참가한 모든 사람을 자가격리 대상으로 봤다. 그러나 나대한은 이를 어기고 여자친구와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났고 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비난이 쏟아지자 나대한은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했다. 일본 여행에 동행한 그의 여자친구 역시 SNS 계정을 닫았다.

나대한의 여자친구는 과거 로맨스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는 유명 플로리스트로 알려졌다. 방송 출연 당시 나대한의 여자친구는 “연봉 1억 원”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대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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