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코로나19 극복 위해 의료진에 1억원 상당 방호복 3000벌 기부 [공식]
입력 2020. 03.03. 16:44:5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한지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000벌의 방호복을 기부했다.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더셀럽에 “한지민이 지난 2일 대구시의사회를 통해 1억 원 상당의 의료용 방호복 3000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확산이 심각해짐에 따라 감염 예방 및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연예계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호복이 부족하다는 의료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지만 이에 비해 의료진 인원은 적은 만큼 한지민의 방호복 기부는 안전한 보호 장비와 의료 물품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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