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클래스’ 마동석, 코로나19 사태에 1억 쾌척
- 입력 2020. 03.03. 17:05:3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마동석이 코로나19 확산 및 피해를 막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3일 마동석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측에 1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동석이 기부한 성금은 심한 피해를 입은 대구 지역 시민과 취약 지역의 방역, 의료진 지원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마동석은 곧 영화 ‘범죄도시 2’ 촬영에 마석도 역으로 참여한다. 더불어 오는 11월 마블 스튜디오 영화인 ‘이터널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