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대전 코로나19 확진자, 대덕구 문평동 3·4공단서 근무…신천지 교인
입력 2020. 03.03. 17:06:5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충남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장대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신천지 교인으로 알려졌으며 대전서 발생한 확진자 가운데 첫 신천지 교인이다.

그는 지난 달 16일 대구교회 예배를 다녀온 뒤 대덕구 문평동 3·4공단내 이노컴텍에서 근무해온것으로 확인됐다.

대구 서구에 사는 어머니가 확진판정을 받자 지난 달 24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1일 부터 증상이 발현됐다.

현재 확진자는 충남대병원에 입원조치됐고, 추가로 검체를 채취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