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신천지 연예인?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와” 분노
입력 2020. 03.03. 17:17:22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아이비 ‘신천지 연예인 지라시’에 분노했다.

아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 때일수록 유언비어가 많아져 본질을 흐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 나온다. 지라시 조심하세요.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 사진에는 ‘유명 연예인 신천지 신도들’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비를 비롯한 톱스타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해당 글은 최근 각종 SNS, 휴대폰 메시지 등을 통해 급속히 번지고 있다. 그러나 전혀 근거가 없는 악의적인 루머로 보인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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