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판타지 ‘저스티스 리그’ 실시간 검색어 왜?… DC 히어로 총출동
입력 2020. 03.03. 17:44:3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다.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저스티스 리그’가 방영됐다.

‘저스티스 리그’는 인류의 수호자인 슈퍼맨이 사라진 틈을 노리고 ‘마더박스’를 차지하기 위해 빌런 스텐픈 울프가 악마 군단을 이끌고 지구에 오는 이야기를 다룬 SF 모험 판타지 영화다.

악마 군단을 처치하기 위해 DC 코믹스 히어로들이 총집합해 전투를 벌인다. 전투에 참여하는 영웅은 배트맨 브루스 웨인, 원더우먼 다이애나 프린스, 아쿠아맨 아서 커리, 사이보그 빅터 스톤, 플래시 배리 앨런, 슈퍼맨 클라크 켄트 등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7년 개봉한 이 작품은 국내 개봉 당시 1,786,388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관람객 평점은 7.90이다.

‘저스티스 리그’에는 벤 애플렉, 갤 가돗, 제이슨 모모아, 레이 피셔, 에즈라 밀러, 헨리 카빌, J.K. 시몬스, 윌렘 대포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저스티스 리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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