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뇨끼·파스타, 신광야 셰프의 열정 레시피 공개
입력 2020. 03.03. 21:34:4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생활의 달인’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뇨끼와 파스타를 만드는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3일 방영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신광야 세프가 뇨끼와 파스타의 깊은 맛의 비결을 직접 꼼꼼하게 소개했다.

뇨끼의 포슬포슬한 감자의 식감은 밀가루가 아닌 주재료인 감자가 제일 중요하다.

신광야 셰프는 6가기 곡류애 감자를 넣어 숙성시켰다 두툼한 소금밭 위에 표고버섯을 올려준 후 곡물 숙성 감자를 사이사이에 넣는다. 엔다이브인 외국 배추와 샬롯을 센불에서 빠르게 볶아 준비해둔 감자 위에 담는다.

파스타의 깊은 맛은 한식과 같이 육수가 중요하다. 육수에도 신 셰프만의 노하우가 녹아있다. 채 썬 무에 닭발을 올려준다. 설탕당근이라고 불리는 파스팁 펜넬에라는 허브를 갈아서 끓인다. 여기에 육두구를 갈아 넣는다. 준비된 재료를 무와 닭발에 올려 한 번 구워준다.

구운 닭발에 양파, 후추, 월계수 잎을 넣고 끓이면 육수가 완성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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