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주연 ‘브루스 올마이티’ 실검 등극… 인간→신 된다면?
입력 2020. 03.04. 10:29:5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브루스 올마이티’가 방영됐다.

‘브루스 올마이티’는 버펄로 지방 방송국의 뉴스 리포터인 브루스(짐 캐리) 앞에 정체불명의 청소부(모건 프리먼)가 나타나 자신을 신이라고 설명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판타지 코미디다.

청소부는 브루스에게 전지전능한 힘을 주고 얼마나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지 두고 보겠다고 말한다. 브루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힘이 악몽도 환상도 아닌 현실임을 알게 되고 능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기 시작한다. 브루스가 이 능력을 어떻게 사용할지 지켜보는 것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드래곤 플라이’ ‘에반 올마이티’ 등으로 유명한 톰 새디악 감독이 지난 2003년 공개한 ‘브루스 올마이티’는 개봉 당시 1,182,962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네티즌 평점은 9.06이다.

‘브루스 올마이티’에는 짐 캐리, 모건 프리먼, 제니퍼 애니스톤, 필립 베이커 홀, 캐서린 벨, 리사 앤 월터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브루스 올마이티’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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