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잘 있습니다”, 유세윤 SNS에 근황 전한 이시언
- 입력 2020. 03.04. 10:54: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시언이 기부 관련 악플 이후 근황을 전했다.
이시언은 3일 래퍼 쌈디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겼다.
쌈디가 “공연하고 싶어 미치겠다”라고 글을 남기자 이를 본 이시언은 “상도동에서 공연하자”라고 댓글을 달며 근황을 알렸다.
또 유세윤이 올린 영상에는 “형수님 잘 계시죠? 저는 잘 있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시언은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 원을 기부한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이시언의 기부 금액을 놓고 악성 댓글이 쏟아지자 게시물을 삭제했고 SNS 활동을 멈췄다.
해프닝이 벌어진지 5일 만에 근황을 전한 이시언을 본 네티즌들은 그에게 아낌없는 응원 답글을 남기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