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전승빈, 신고은 병원行 원인 추궁 “뭘 어쨌길래”
- 입력 2020. 03.04. 11:15:3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전승빈이 응급실에서 위급 진단을 받은 신고은의 상태에 놀라 이선호에게 잘못을 묻는다.
5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68회에서는 “지금 환자 상태가 심각하다”라는 의사의 말에 놀라는 최호진(전승빈)과 송단실(이상숙)의 모습이 그려진다.
복도로 나온 호진은 밖에서 대기 중이던 한재혁(이선호)에게 “대체 우리 누나한테 뭘 어쨌길래 누나가 저러는 거냐”라고 소리친다. 재혁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한편 장화란(정애리)은 집으로 찾아온 형사를 보고 “미친 거 아니냐. 여기가 어디라고 뻔뻔하게 회장님을 찾아오나. 박 실장은 뭐하고 있었나”라며 분노한다.
분노하는 화란의 모습에 한민혁(윤종화)은 “뭐 있는 거지. 빨리 말해라”라며 추궁한다. 화란은 “사실은 서정배 저 인간 최은혜 사건 담당 형사였다”라고 분노의 이유를 설명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