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생명샘교회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화성 반월동 거주 40대 여성
입력 2020. 03.04. 13:04: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기 수원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발생했다.

엄태영 수원시장은 오늘(4일) SNS를 통해 영통구 망포2동 소재 생명샘교회 신도인 A(42·여)씨가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시에 따르면 A씨는 화성시 반월동 SK뷰파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

A씨는 지난 1일 기침 등 증상을 보여 3일 오후 자신의 차량으로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았다.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격리병상 배정을 받을 예정이다.

현재 시는 주변을 소독·방역하는 한편,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상세한 동선 등을 공개할 방침이라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엄태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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