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 측 "특정 종교 관련 루머? 사실무근…강력한 법적대응 할 것" [공식]
- 입력 2020. 03.04. 13:26:5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거미 측이 특정 종교 신자 관련 루머를 일축했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더셀럽에 “소속 아티스트 거미와 관련된 사실 무근의 ‘지라시’가 확산돼 모니터링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시기에 가짜뉴스와 찌라시를 유포 하고 사실인 것 처럼 확대 재생산 하는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를 극복하는데 악영향을 미친다”며 “가짜뉴스에 예의주시 하고 있고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며 소속 아티스트에 피해를 준다고 판단 시 강력한 법적 대응 할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유명 연예인 신천지 신도들’이라는 제목의 루머가 유포돼 실명이 거론된 일부 연예인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후 해당 연예인들은 소속사를 통해 관련 루머를 즉각 부인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