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소속 아티스트, 특정 종교와 무관…근거 없는 루머" [공식]
- 입력 2020. 03.04. 13:43: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특정 종교 신자 루머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4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 특정 종교와 관련해 당사 아티스트가 언급되어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혀 근거 없는 루머로, 당사 아티스트는 특정 종교와 무관함을 말씀드린다”며 “당사는 근거 없는 악성 루머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 행위(루머 작성, 게시, 유포)가 확인된 자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을 알려드린다”고 루머 유포 시 강경 대응할 것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앞으로도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신천지 신도들로 일부 연예인들의 실명이 거론돼 파장이 일었다. 이에 해당 연예인들은 각 소속사를 통해 즉각 해명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