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보이’ 실시간 검색어 등장 왜?… 슈퍼 히어로 소년의 공포 SF
- 입력 2020. 03.04. 14:17: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더 보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4일 오후 1시 4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더 보이’가 방영됐다.
‘더 보이’는 슈퍼 히어로의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공포 SF 장르 영화다.
간절히 아기를 원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브랜든(잭슨 A. 던)은 부모의 보살핌 속에 평범하게 자라던 중 자신에게 숨겨진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면서 인류를 위협할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브랜든의 힘이 축복일지 재앙일지를 가늠하는 것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다.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이 2019년 공개한 ‘더 보이’는 개봉 당시 89,432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관람객 평점은 6.50점이다.
‘더 보이’에는 잭슨 A. 던, 엘리자베스 뱅크스, 데이비드 덴맨, 메레디스 하그너, 맷 L. 존스, 제니퍼 홀랜드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더 보이’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