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팀 측 “특정 종교 관련해 아티스트 명예 훼손 시 법적 대응” [공식]
입력 2020. 03.04. 15:14:2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의 특정 종교 관련 허위 사실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소속 아티스트의 보호를 위해 사실과 무관한 루머 양성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 훼손 게시물에 관하여 강경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시글의 유포를 통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법적 절차를 토대로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에게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할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은 배우 손예진, 이민정, 고성희, 위하준, 홍우진, 이은재 등이다.

최근 온라인과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신천지 연예인을 언급한 가짜 목록이 유포된 바 있다. 많은 스타들이 거론된 가운데 소속사들은 잇달아 법적 대응 입장을 공지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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