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즈 오브 프레이’, 오늘(4일)부터 VOD서비스 실시… 안방서 즐기는 액션·오락
- 입력 2020. 03.04. 16:07:4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가 극장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4일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측은 “오늘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조커와 헤어진 할리 퀸이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과 함께 빌런에 맞서는 솔로 무비. 배우 마고 로비가 연기한 할리 퀸의 하이텐션 매력과 더불어 통쾌한 액션과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영상으로 팝콘 무비로서의 유쾌함을 만날 수 있다. 실제로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인 신선도 86%를 비롯해 관객 점수인 팝콘지수 89%까지 받았으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영화 ‘존 윅’ 감독이 만든 강렬하고 치열한 액션은 오락영화로서의 최고의 관람 포인트이다. 고담시 악당들과의 격투 장면은 오토바이 카체이싱 등이 쉴 새 없이 이어지고, 태권도와 킥복싱, 유도와 주짓수, 가라테를 접목해 마치 곡예와도 같이 짜릿하고 강렬한 액션 스타일로 관객들이 격투 한복판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IPTV, 디지털케이블TV, 각종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버즈 오브 프레이’ VOD 구매자를 대상으로 TV 쿠폰 증정 및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