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로나19 예방 물품 지원 위해 경기 가평군에 2000만원 쾌척
입력 2020. 03.04. 16:36: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아이유가 코로나19 극복 위해 경기 가평군에 2천 만원을 기부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일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족을 통해 2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아이유가 기부한 성금은 마스크, 손세정제, 소독제 등을 사는데 사용될 예정이며, 일부는 군 내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씨의 성금을 대신 전한 가족 A씨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기부금으로 양평군이 코로나19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에 1억 원의 성금, 대한의사협회에 1억 원 상당의 방호복 3,000만 원을 전달, 서울 서초구에 3000만원 기부, 경기 과천시 3000만원을 쾌척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