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혜, 코로나19 겪는 워킹맘 응원 “개학도 늦춰져… 힘내자” [셀럽샷]
- 입력 2020. 03.04. 17:16: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은혜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고생 중인 워킹맘들의 입장을 대변했다.
4일 오후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하이바이, 마마’ 촬영 날. 요즘 면역력 키우는 것만이 살 길 같아서 아침부터 운동 열심히 하고 프로틴 가득한 식단으로 이동 중 점심 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혜는 헤링본 무늬의 재킷을 걸치고 샐러드가 가득 담긴 볼을 든 채 앞을 주시 중이다. 샐러드 속 가득한 새우가 눈에 띈다.
이어 박은혜는 “개학도 더 늦춰지고 새로운 담임 선생님께서 클래스팅으로 매일매일 과제도 내주셔서 쉬는 날엔 아이들과 전쟁한다. 일하는 엄마님들 마음은 더 불안하실 거라고 생각된다. 우리 같이 힘내자”라고 워킹맘들을 응원했다.
박은혜에게는 초등학생 자녀 둘이 있다. 최근 그는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서 귀신 22년차가 됐지만 세상에 홀로 남은 아들이 걱정돼 하늘로 올라가지 못하는 엄마 귀신 서봉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은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