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6일 방송 무 관객+출퇴근길 전면 폐쇄” [공식]
입력 2020. 03.04. 17:26: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뮤직뱅크’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 관객, 출퇴근길을 전면 폐쇄한다.

4일 KBS ‘뮤직뱅크’ 측은 “지난 주와 같이 당분간 방송은 아티스트와 팬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처럼 관객 없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6일 생방송 당일 KBS 공개홀 주변으 출입 통로를 모두 폐쇄한다”고 알렸다.

KBS 측은 “아티스트 출퇴근 또한 노출되지 않고 전면 비공개 출입으로 전환할 예정”이라면서 “팬들의 출입이 통제됨을 알려드리며 안전을 위해 당일 KBS 주변 집결을 절대 금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는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자 지난 1월 31일 출근길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생방송 또한 방청객 없이 진행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