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진아 측 “연상호 감독 ‘지옥’,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 입력 2020. 03.04. 17:31:1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원진아가 연상호 감독의 ‘지옥’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4일 더셀럽에 “원진아가 ‘지옥’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전했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글을 쓰고 ‘송곳’ 최규석 작가가 그림을 그린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어느 날 갑자기 인간들이 직면한 기적인지 저주인지 알 수 없는 초자연적 현상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앞서 ‘지옥’에는 유아인, 박정민이 주인공에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원진아는 지난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했으며 영화 ‘밀정’ ‘강철비’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뿐만 아니라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라이프’ ‘날 녹여주오’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