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성, 대구 방문 후 자가 격리 근황 공개 “지하실에 혼자” (미스터 라디오)
- 입력 2020. 03.04. 17:52: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보성이 자가 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응원 차 대구 방문 후 자가 격리 중인 들어간 김보성과 전화 연결을 통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보성은 “현재 집에 있는 지하실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 아내가 마스크를 끼고 음식을 가져다주고 있다”라며 대구 방문 봉사 이후에도 철저히 코로나 예방 수칙을 지키고 있음을 알렸다.
DJ 윤정수는 김보성에게 “자가 격리 기간이 끝나면 하고 싶은 일이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보성은 “자가 격리가 끝나면 다시 봉사 활동을 할 계획”이라며 “대구, 경북 시민들이 힘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보성은 지난 1일 대구에 방문해 트럭을 타고 거리 곳곳을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한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