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지수원 친딸 사실 들킬까봐 '전전긍긍'
입력 2020. 03.04. 19:59:46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아한 모녀' 최명길이 차예련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떨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에서는 한유진(차예련)이 서은하(지수원)의 친딸인 홍유라라는 사실을 들킬까봐 걱정하는 차미연(최명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유진은 차미연에게 서은하가 애타게 찾고 있는 친딸 홍유라의 존재에 대해 따졌다. 앞서 서은하가 가짜 홍유라를 서은하에게 소개시켜준 것.

이에 한유진은 왜 그런짓을 했냐고 차미연에게 캐물었다. 차미연은 단지 복수 때문이라고 해명했다.하지만 한유진은 차미연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유라의 유괴범이 차미연이라고 의심하기 시작했다.

차미연은 자신을 의심하는 한유진 때문에 전전긍긍했다. 한유진에게 상처를 줄까봐 두려워하는 것. 그러면서 "꼭 막아야 한다"며 끝까지 사실을 숨기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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