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이주영 "'메기떼' 팬덤? 쑥쓰러워…N차 관람에 인기 실감"
- 입력 2020. 03.04. 21:55:3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주영이 영화 '메기'를 사랑해 준 관객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 독입 영화가 배출한 아이돌 스타 이주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이주영은 영화 '메기' 개봉 당시 '메기떼'라는 팬덤을 얻은 것에 대해 "좋은데 아직 좀 쑥쓰럽다"며 웃었다.
이어 "(인기를) 실감할 수 밖에 없는 게 요즘 영화를 한번만 보시지 않더라. (관객분들과) 출퇴근을 같이 하는 기분이었다. 10회, 20회차 관람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었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한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