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이선호, 신고은에 "당신 없는 세상, 살아갈 자신 없어"
입력 2020. 03.05. 08:20: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신고은에게 진심어린 사랑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에서 한재혁(이선호)이 최소원(신고은)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혁은 최소원의 병문안을 들렀다. 이에 불편한 최소원은 “그만가라 나 괜찮으니까”라며 차갑게 대했다.

한재혁은 “나 좀 봐 달라. 제발. 나 이제 못하겠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잃는 것”이라며 “당신 없는 세상. 도저히 살아갈 자신 없다”라고 애원했다.

최소원은 “그래서 뭐 어쩌자는 거냐”라며 눈물을 글썽이자 한재혁은 “나 그냥 당신 사랑하겠다. 세상 사람들에게 미친놈 소리 듣고 죽어서 지옥 떨어져도 좋다. 그냥 당신 사랑하겠다”라고 다짐하며 최소원을 끌어안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