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구청, 첫 코로나19 확진자 보광동 거주자…동선 파악 중
- 입력 2020. 03.05. 09:25:2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용산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첫 획진자가 발생했다.
용산구청은 4일 오전 10시경 보광도에 거주하는 71년생 50세 여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감염경로, 이동동선, 접촉자는 현재 파악 중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체적인 감염경로와 이동동선은 역학조사를 통해서 최대한 빨리 파악해 페이스북과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여러분들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드리겠다”라며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임을 강조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