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라스' 출연 소감 "여러분도 재밌었길 바래요" [셀럽샷]
입력 2020. 03.05. 12:48:3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양준일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양준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라디오스타’보면서 정말 재밌었다. 여러분도 재밌었길 바래요 (I had so much fun last night watching Radio Star. I hope you did to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디오스타’ 녹화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양준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처음 선보인 양준일의 단발머리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재생을 부르는 사람들 특집’ 편에 출연한 양준일은 그동안 휩싸였던 여러 루머에 대해 해명하고 그동안의 삶과 앞으로의 활동 등에 대해 이야기하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후 ‘Dance With Me 아가씨’ 무대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준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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