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가수 빈스 “활동 명 생각 없이 지어… 뜻 찾을 것”
- 입력 2020. 03.05. 13:30:4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빈스가 활동 명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빈스(Vince), 주니(JUNNY), 가호(Gaho)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빈스에게 활동 명의 뜻에 대해 질문했다. 빈스는 “본명도 영어다. ‘조’다. 원래 조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새로운 이름으로 나오고 싶었다. 그래서 빈스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에서 회의를 통해 아무 생각 없이 지었다”라고 이름의 뜻이 ‘무제’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신영은 “뜻만 나중에 찾으면 된다. 우리가 맞추면 된다”라고 덧붙이며 빈스를 응원했다.
빈스는 지난달 4일 자이언티(Zion.T)가 피처링한 신곡 ‘비상사태’로 컴백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