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가수 주니 “곡 주고 싶은 아티스트? SM 쪽과 이미 작업”
- 입력 2020. 03.05. 13:51:2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주니가 직접 만든 곡을 주고 싶은 스타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라이브 온 에어(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빈스(Vince), 주니(JUNNY), 가호(Gaho)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곡을 주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주니는 “SM 쪽”이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 “그런데 보안 때문에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다. 이미 SM 쪽 분께 곡을 드렸다”라고 깜짝 소식을 발표했다.
주니의 말을 들은 김신영은 “이미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는 거냐”고 물었고 주니는 “작업 완료 상태다”라고 답했다.
주니는 지난달 1일 피에이치원(pH-1)이 피처링한 신곡 ‘아우라’(AURA)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