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솔미 남편’ 한재석 누구? 데뷔 당시 이국적인 외모로 인기
- 입력 2020. 03.05. 14:48:2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솔미의 남편 한재석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재석은 1994년 MBC 드라마 ‘마지막 연인’으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이국적인 외모로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째즈’ ‘모델’ ‘순수’ ‘이브의 모든 것’ ‘로비스트’ ‘태양의 여자’를 비롯, 영화 ‘퀴즈왕’ ‘히트’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재석은 최근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조선 최고 권세가 윤원형을 열연했다.
한재석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한 박솔미와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극복하고 두 사람은 201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