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실검 등장… 말실수로 알게 된 감정은 무엇?
- 입력 2020. 03.05. 14:49:2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다.
5일 오후 1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스크린에서는 ‘가장 보통의 연애’가 방송됐다.
김한결 감독이 2019년 공개한 이 영화는 전 여자 친구에게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남자 친구와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의 묘한 감정선을 담은 로맨스다.
직장 동료인 재훈과 선영은 만난 지 하루 만에 말실수로 인해 서로의 연애사를 일보다 더 잘 알게 된다. 한심한 시선으로 서로를 보며 늘 부딪히지만 상대방에게 마음이 쓰인다는 사실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되며 혼란에 휩싸인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국내 개봉 당시 2,924,564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관람객 평점은 8.53점이다.
영화에는 김래원, 공효진,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이채은, 정혜린, 손우현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