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9일부터 재택근무 시행, 외부인 출입 통제 강화” [공식]
- 입력 2020. 03.05. 16:47:3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SBS가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SBS는 5일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에 따라 SBS 역시 재택근무를 시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태가 안정되고, 감염의 위험이 진정될 때까지 취재 및 사진 기자님들의 출입 역시 부득이하게 제한할 수밖에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모든 외부인의 출입 역시 통제가 강화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입 통제는 오는 9일부터 시행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