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無…‘블랙 위도우’ 예정대로 5월 1일 개봉
입력 2020. 03.05. 17:50: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예정대로 5월 개봉할 것으로 보인다.

4일(현지시간)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마블의 신작 ‘블랙 위도우’는 5월 1일 북미 개봉한다.

최근 디즈니 측이 ‘블랙 위도우’ 개봉일을 11월 6일로 변경, 11월 개봉하는 ‘이터널스’를 개봉일을 내년으로 미룬다는 루머가 흘러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007 노 타임 투 다이’와 ‘뮬란’ 등이 개봉일을 연기했다. 그러나 ‘블랙 위도우’는 계획대로 5월 개봉할 것으로 보인다. 유니버설의 ‘분노의 질주9’ 역시 예정대로 5월 22일 개봉한다.

‘블랙 위도우’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의 첫 번째 영화로 블랙위도우의 첫번째 솔로무비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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