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1000만원 기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입력 2020. 03.05. 18:0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노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노을의 강균성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없이 부족한 마음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노을의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에 1000만원을 전달한 기부 내역이 담겨있다.

한편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은 지난 11월 발매한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가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꾸준한 사랑을 받은 가운데 오는 12일 오후 6시 새 싱글 ‘문득’으로 컴백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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