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박해진, 수영장에 빠진 조보아 긴급 구조 "괜찮다"
입력 2020. 03.05. 22:00:47
[더셀럽 김희서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이 조보아의 목숨을 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 강산혁(박해진)이 갑작스럽게 수영장에 빠진 정영재(조보아)를 구했다.

이날방송에서 미령 119 특수구조대 팀은 마을 사람들 앞에서 수중 구조 시범을 선보였다. 그런 와중에 정영재가 그만 발을 헛딛고 수영장에 빠졌다.

이에 강산혁은 재빨리 수영장 속으로 입수해 정영재를 구조했다. 물 속에 빠지자 불현 듯 트라우마를 떠올린 정영재는 놀라 비명을 질렀다.

강산형은 정영재를 끌어안으며 “괜찮다”고 진정시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포레스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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