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게임' 후속작은? 유승호X이세영 '메모리스트'…어떤 드라마?
입력 2020. 03.05. 22:3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머니게임' 후속작인 유승호, 이세영 주연의 '메모리스트'에 관심이 쏠렸다.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 황하나, 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는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유승호, 이세영을 비롯해 배우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 등이 출연한다.

'메모리스트'는 '머니게임' 후속으로 오는 3월 11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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